전라남도여수시
화합의 멜로디 만들다…2024 여수시민합창제 30일 개막
AI 요약여수시민합창제가 30일 개막한다. 이번 합창제에는 20개 합창단이 참여하며, 개막식에는 정기명 시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한다. 시장은 합창제가 '모두가 꿈꾸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의미와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여수시민의 화음이 하나 되는 '2024 여수시민합창제'가 오는 30일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합창제는 나이와 종교를 불문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해 음악과 화음으로 소통하는 축제로 뿌리내렸다. 올해는 20개 합창단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정기명 시장, 백인숙 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4개 합창단과 '여수항경치' 연합합창으로 시민과 함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기명 시장은 "여러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울림을 주는 합창은 민선 8기 여수시가 만들어가는 '모두가 꿈꾸는 도시'의 의미와도 맞닿아있다"며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찬 메시지로 울려 퍼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개막식에는 정기명 시장, 백인숙 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4개 합창단과 '여수항경치' 연합합창으로 시민과 함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기명 시장은 "여러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울림을 주는 합창은 민선 8기 여수시가 만들어가는 '모두가 꿈꾸는 도시'의 의미와도 맞닿아있다"며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찬 메시지로 울려 퍼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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