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2025년 군정방향 제시…살기 좋은 영양군으로 나아가
AI 요약영양군은 2025년도 예산안을 통해 살기 좋은 군으로 나아가기 위한 7가지 군정목표를 발표했다. 군은 국도비 확보,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 보건‧복지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이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양군 오도창 군수는 2025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 7가지 군정목표를 발표했다.
* 지방소멸 위기극복
* 살맛나는 부자농촌
* 생태관광산업 육성
* 명품관광, 명품축제의 장 형성
* 지역 상권 활성화
* 정주여건 개선 및 재해예방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
군은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1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16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체류형 전원마을과 정주형 작은마을 조성, 에너지 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보건‧복지분야에서는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 목욕 및 이·미용비 증액 지원 등을 통해 전국 최고 장수마을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025년도 예산안은 4,215억 원으로, 농림분야 921억 원,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708억 원, 산업, 도로·교통 및 지역 경제개발 분야 918억 원 등으로 편성되었다.
* 지방소멸 위기극복
* 살맛나는 부자농촌
* 생태관광산업 육성
* 명품관광, 명품축제의 장 형성
* 지역 상권 활성화
* 정주여건 개선 및 재해예방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
군은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1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16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체류형 전원마을과 정주형 작은마을 조성, 에너지 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보건‧복지분야에서는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 목욕 및 이·미용비 증액 지원 등을 통해 전국 최고 장수마을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025년도 예산안은 4,215억 원으로, 농림분야 921억 원,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708억 원, 산업, 도로·교통 및 지역 경제개발 분야 918억 원 등으로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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