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 계성고분군 4호분 및 주변 정밀발굴조사 현장공개회 개최
AI 요약창녕군은 계성고분군 4호분 및 주변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매장주체부 규명, 봉토조사, 고분군 축조양상변화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은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창녕 계성고분군 정비사업을 계획하고, 경남연구원에 발굴조사를 의뢰했다.
계성고분군은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함께 창녕지역 고대사를 알려줄 수 있는 핵심유적이다. 이번에 조사된 4호분은 1968년 조사된 고분으로, 매장주체부 규명과 봉토조사를 위해 재조사를 진행했다.
4호분은 천석으로 축조한 수혈식석곽묘로, 주곽과 부곽으로 구분된다. 봉분 호석 직경은 20m 내외이나, 고암반대 축조기법을 사용하여 더욱 크게 보인다.
함께 조사된 19호분은 수혈식석곽묘로, 나무 뚜껑 대신 돌 뚜껑을 사용했다. 출토유물은 6세기로, 계성고분군 내 무덤변화 양상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에서는 4호분과 19호분 주변에 7기의 중소형 석곽묘가 확인되었다. 이는 계성고분군 내 대형고분군의 축조기법, 시기, 위계에 따른 고분 축조양상변화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성고분군은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함께 창녕지역 고대사를 알려줄 수 있는 핵심유적이다. 이번에 조사된 4호분은 1968년 조사된 고분으로, 매장주체부 규명과 봉토조사를 위해 재조사를 진행했다.
4호분은 천석으로 축조한 수혈식석곽묘로, 주곽과 부곽으로 구분된다. 봉분 호석 직경은 20m 내외이나, 고암반대 축조기법을 사용하여 더욱 크게 보인다.
함께 조사된 19호분은 수혈식석곽묘로, 나무 뚜껑 대신 돌 뚜껑을 사용했다. 출토유물은 6세기로, 계성고분군 내 무덤변화 양상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에서는 4호분과 19호분 주변에 7기의 중소형 석곽묘가 확인되었다. 이는 계성고분군 내 대형고분군의 축조기법, 시기, 위계에 따른 고분 축조양상변화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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