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완도군
0
완도군, 3년 연속 '으뜸 마을 만들기' 우수 시군 선정
AI 요약완도군이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최우수상까지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과정을 통해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완도군에서는 5개 마을이 우수 으뜸 마을로 선정됐다.

완도군이 '2024년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과정을 통해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완도군에서는 완도읍 소가용마을, 노화읍 구목·마삭마을, 신지면 동고마을, 약산면 관중마을 등 5개 마을이 우수 으뜸 마을로 선정됐다.
소가용마을은 휴경지를 공동 텃밭으로 조성하고 수확한 작물 판매금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구목마을은 연못가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고 경관·환경을 정비해 야간 산책로를 조성했다.
마삭마을은 '섬 속의 섬'이라는 주제로 꽃밭을 조성했고, 동고마을은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 관중마을은 특산물인 고추와 흑염소 이미지를 활용한 우편함을 제작해 마을 홍보와 경관 개선에 기여했다.
천종실 행정지원과장은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은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정신 함양, 내 마을을 가꾸는 과정이 진정한 의미"라며 "내년에도 다른 시군과 차별화된 과제를 추진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2021년부터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내년에는 40여 개 마을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과정을 통해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완도군에서는 완도읍 소가용마을, 노화읍 구목·마삭마을, 신지면 동고마을, 약산면 관중마을 등 5개 마을이 우수 으뜸 마을로 선정됐다.
소가용마을은 휴경지를 공동 텃밭으로 조성하고 수확한 작물 판매금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구목마을은 연못가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하고 경관·환경을 정비해 야간 산책로를 조성했다.
마삭마을은 '섬 속의 섬'이라는 주제로 꽃밭을 조성했고, 동고마을은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 관중마을은 특산물인 고추와 흑염소 이미지를 활용한 우편함을 제작해 마을 홍보와 경관 개선에 기여했다.
천종실 행정지원과장은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은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정신 함양, 내 마을을 가꾸는 과정이 진정한 의미"라며 "내년에도 다른 시군과 차별화된 과제를 추진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2021년부터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내년에는 40여 개 마을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