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인백기천' 정신으로 힘찬 도약 다짐
AI 요약함양군은 내년도 군정 방향을 '사람, 관광, 산업' 3대 핵심 어젠다로 설정했다. 주민 복지, 문화관광, 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함양군수 진병영은 11월 26일 열린 군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주요 성과와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진 군수는 국도비 확보를 강조하며, 중앙부처와 경남도 방문을 통해 277억원의 추가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군정은 '사람, 관광, 산업' 3대 핵심 어젠다를 바탕으로 추진된다.주민, 도시, 행정 분야:-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모델 제시
-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산림, 문화, 상림 분야:- 도시 생태축 복원
- 문화관광 대표 도시 거듭남 발판 마련
- 상림 포레스트 프로젝트 시행농업, 물류, 기업, 일자리 분야:- 먹거리 선순환 체계 확립
- 남부내륙철도 구축 및 도로망 구축
- 투자유치 예정부지 개발
- 구직희망 인력조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진 군수는 "군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 군수는 국도비 확보를 강조하며, 중앙부처와 경남도 방문을 통해 277억원의 추가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군정은 '사람, 관광, 산업' 3대 핵심 어젠다를 바탕으로 추진된다.주민, 도시, 행정 분야:-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모델 제시
-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산림, 문화, 상림 분야:- 도시 생태축 복원
- 문화관광 대표 도시 거듭남 발판 마련
- 상림 포레스트 프로젝트 시행농업, 물류, 기업, 일자리 분야:- 먹거리 선순환 체계 확립
- 남부내륙철도 구축 및 도로망 구축
- 투자유치 예정부지 개발
- 구직희망 인력조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진 군수는 "군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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