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왕시
의왕시 2024 크라우드펀딩레이스, 성공적으로 마무리
AI 요약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주최한 크라우드펀딩레이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6개 기업이 참여해 22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1억 1천만 원의 펀딩액을 달성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입주사인 '놀그라미'의 송성은 대표가 대상을 수상했고,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파랑한복의 유수진 대표가 최우수상, 문경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사인 현대방앗간의 오영숙 대표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주최한 2024 크라우드펀딩레이스가 지난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한 전국 주요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8개 센터의 입주기업 16개 사가 참여했다. 총 22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1억 1천만 원의 펀딩액을 달성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입주사인 '놀그라미'의 송성은 대표가 창업진흥원장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파랑한복의 유수진 대표가 최우수상을, 문경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사인 현대방앗간의 오영숙 대표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크라우드펀딩레이스를 통해 1인 창조기업이 보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한 전국 주요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8개 센터의 입주기업 16개 사가 참여했다. 총 22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1억 1천만 원의 펀딩액을 달성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입주사인 '놀그라미'의 송성은 대표가 창업진흥원장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파랑한복의 유수진 대표가 최우수상을, 문경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사인 현대방앗간의 오영숙 대표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크라우드펀딩레이스를 통해 1인 창조기업이 보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