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왕시
의왕시,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성인부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의왕문화원의 '의왕두레농악'이 제26회 경기민속예술제 성인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의왕문화원은 내년 10월 경기도를 대표해 2025년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22일 열린 제26회 경기민속예술제에서 의왕문화원의 '의왕두레농악'이 성인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왕문화원은 지난 10월 5일 왕송호수공원 잔디마당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의왕 지역에서 농사 또는 김매기, 호미걸이 때 행해졌다고 알려진 두레패의 공연을 재현한 '의왕두레농악'을 선보였다.
이번 수상으로 의왕문화원은 내년 10월 경기도를 대표해 2025년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 "2020년부터 의왕두레농악의 발굴 및 전승 작업을 진행한 결실이 이번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보전에 힘써온 의왕문화원이 이번 경기민속예술제 최우수상 수상으로 시의 위상을 높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의왕문화원은 지난 10월 5일 왕송호수공원 잔디마당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의왕 지역에서 농사 또는 김매기, 호미걸이 때 행해졌다고 알려진 두레패의 공연을 재현한 '의왕두레농악'을 선보였다.
이번 수상으로 의왕문화원은 내년 10월 경기도를 대표해 2025년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 "2020년부터 의왕두레농악의 발굴 및 전승 작업을 진행한 결실이 이번 제26회 경기도민속예술제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보전에 힘써온 의왕문화원이 이번 경기민속예술제 최우수상 수상으로 시의 위상을 높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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