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서구치매전담형주야간보호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인천광역시 서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고, 참가자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구보건소장은 이 행사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소통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1일, "구립 서구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어르신들이 만든 작품 감상, 톤차임 연주, 시 낭송, 꽃 바구니 만들기, 건강 체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참가한 가족 20여 명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가족은 "엄마와 좋은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고, 어르신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했다.
한편, 구립 서구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는 서구보건소로부터 위탁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2024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구립 서구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상담문의는 ☎032-579-9112로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에는 어르신들이 만든 작품 감상, 톤차임 연주, 시 낭송, 꽃 바구니 만들기, 건강 체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참가한 가족 20여 명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가족은 "엄마와 좋은 추억을 쌓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고, 어르신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했다.
한편, 구립 서구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는 서구보건소로부터 위탁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2024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구립 서구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상담문의는 ☎032-579-9112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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