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종상가공실박람회, 혁신적 역발상으로 상가공실 해소에 기여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의 '2024 세종상가공실박람회'는 상가공실 문제 해결에 혁신적인 역할을 했다. 박람회를 통해 상가 소유주와 실수요자가 연결되고, 가맹계약이 성사됐다. 또한, 전문가 강연과 토론회를 통해 상가공실 해소 방안이 제시됐다. 최민호 시장은 박람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한 '2024 세종상가공실박람회'가 상가공실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박람회는 상가 소유주와 실수요자를 연결해 1,000여 명이 방문하고, 프랜차이즈 부스에서 6건의 가맹계약이 성사됐다. 박람회 이후에도 10개 팀이 상가 현장을 방문했고, 6개 팀이 추가 방문을 예약했다.
박람회에서는 상가투자 전문가 강연, 토론회, 창업사례 발표, 부동산·세무·특허 상담 등이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유원대 백기영 교수가 규제 완화, 허용용도 확대, 주거기능 도입 등의 상가공실 해소 방향을 제시했다. 루센트블록 대표이사 허세영은 부동산 조각 투자를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상가공실박람회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시간이었다"며 "상가마다 소비자의 발걸음이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상가공실박람회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시간이었다"며 "상가마다 소비자의 발걸음이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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