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목포 행복메아리,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AI 요약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음식점과 후원자의 지원으로 반찬 지원 사업과 피자파티를 추진해 지역 청년과 아동을 지원했다.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기운찬 어르신, 영양찬 아동, 희망찬 청년 건강더하기"라는 주제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관내 음식점 9개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반찬을 후원했고, 용해동지사협은 반찬 7종을 직접 조리하고 반조리 식품을 준비해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양동제일교회 최미경 장로가 후원자로 참여해 "함께하는 용해동 피자파티"를 추진했다. 목포아동원 아이들 15명이 파티장으로 초대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주환 위원장은 "용해동 지사협의 특화사업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연 용해동장은 "매월 후원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용해동이 한층 따스해지는 것 같다"며, "용해동 지사협이 나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용해동 지사협의 특화사업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연 용해동장은 "매월 후원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용해동이 한층 따스해지는 것 같다"며, "용해동 지사협이 나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