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2024 농촌사랑 농업인 한마음대회 목포에서 성황리 개최
AI 요약목포시가 농업인과 농업관계자를 위한 「2024 농촌사랑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농업인들이 2050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목포시는 지난 20일 농업인과 농업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농촌사랑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생활개선목포시연합회가 주관하고 목포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농촌지도자목포시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목포시연합회, 한국4-H목포시본부 등 단체 회원들이 합심해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서는 장구공연, 성과 홍보, 유공자 표창, 사랑의 쌀 전달 등이 진행됐고, 2050 탄소중립 실천에 농업인들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이 이어졌다.
조북실 한국생활개선목포시연합회장은 "농업인단체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 "농업인단체가 지역 농업인들에게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풍년 농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농업인 여러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생활개선목포시연합회가 주관하고 목포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농촌지도자목포시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목포시연합회, 한국4-H목포시본부 등 단체 회원들이 합심해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서는 장구공연, 성과 홍보, 유공자 표창, 사랑의 쌀 전달 등이 진행됐고, 2050 탄소중립 실천에 농업인들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이 이어졌다.
조북실 한국생활개선목포시연합회장은 "농업인단체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 "농업인단체가 지역 농업인들에게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변화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풍년 농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농업인 여러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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