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시흥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AI 요약시흥시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13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거북섬동 등 4개 동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에너지 자립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13억 원 중 국비 약 6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거북섬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으로 주요 설치 계획은 다음과 같다.
- 태양광 발전설비 주택(3kW): 37개소
- 태양광 발전설비 건물(100kW 이하): 20개소
- 지열 발전설비 주택(17.5kW): 3개소
- 지열 발전설비 건물(17.5kW): 3개소
- 지열 발전설비 건물(99㎾): 1개소
이 사업을 통해 전해당 지역에서는 전기 및 열을 자체 생산해 에너지 자립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융복합지원사업에 공모해 현재까지 약 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97개의 주택과 건물에 약 1,267k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보급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시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시흥시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 지역은 거북섬동, 매화동, 목감동, 연성동으로 주요 설치 계획은 다음과 같다.
- 태양광 발전설비 주택(3kW): 37개소
- 태양광 발전설비 건물(100kW 이하): 20개소
- 지열 발전설비 주택(17.5kW): 3개소
- 지열 발전설비 건물(17.5kW): 3개소
- 지열 발전설비 건물(99㎾): 1개소
이 사업을 통해 전해당 지역에서는 전기 및 열을 자체 생산해 에너지 자립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융복합지원사업에 공모해 현재까지 약 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97개의 주택과 건물에 약 1,267k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보급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시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시흥시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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