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목포시

목포시 화장장 민간위탁 중단 위기, 시장 "대책 마련해 정상화 최선 다하겠다"

AI 요약목포시 화장장 민간위탁이 시의회의 동의안 부결로 중단 위기에 처했다. 시는 비상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 수탁자의 비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계약을 종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시는 직영 주장에 대해 불가 사유를 들어 설득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목포시 화장장 민간위탁 중단 위기, 시장 "대책 마련해 정상화 최선 다하겠다"
목포시의회가 화장장 민간위탁 동의안을 부결해 목포시 화장장인 승화원이 민간위탁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장사대란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비상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 수탁자의 비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민간위탁 계약을 즉시 종료 통보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새로운 민간위탁자를 선정하려 했으나 시의회의 요구로 중단하고 의회 동의를 구했다. 그러나 시의회는 동의안을 부결했다.

시는 시의회의 직영 주장에 대해 공무원 정수 문제, 노조파업 대처 문제, 재정적 부담 가중 등의 불가 사유를 들어 설득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현재 운영 중인 법인이 9억 5,45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계약이 해지되고 장사시설 운영 정상화가 선언되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목포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