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춘양권역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지원
AI 요약봉화군 춘양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석근)에서는 지난 20일(목) 오후 3시 소천면 대상가정 자택에서 지붕수리 비용 마련의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의 지붕개량공사(400만원)를 직접 실시하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의 지원을 받은 라**씨는 지붕이 낡고 오래되어 누수가 심해 비만 오면 걱정이 되고 곰팡이로 ...

봉화군 춘양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석근)에서는 지난 20일(목) 오후 3시 소천면 대상가정 자택에서 지붕수리 비용 마련의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의 지붕개량공사(400만원)를 직접 실시하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의 지원을 받은 라**씨는 지붕이 낡고 오래되어 누수가 심해 비만 오면 걱정이 되고 곰팡이로 인한 악취가 심해 생활의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 지붕수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집에서 걱정 없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며 도와주신 춘양라이온스클럽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석근 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도움을 주고 더 이상 우리지역에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함께 노력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춘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가정의 집수리지원(700만원상당)에 이어 올해도 지붕이 노후 되어 누수가 심한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한부모가정의 지붕개량공사를 도와주는 등 매년 20여명의 회원이 직접 참여하고 봉사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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