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미래도시 조성사업 차질없이 추진
AI 요약안양시가 미래도시 조성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교통 및 첨단사업, 민생 경제 활성화, 사회안전망 강화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 청년정책 등 민생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점을 둘 예정이다.

안양시장 최대호는 20일 시의회에서 미래도시 조성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지출혁신을 단행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했다"고 말했다.
안양시의 2025년 예산안은 지난해 대비 2.5% 감소한 1조7,594억원이다.
최 시장은 "미래도시 안양 조성을 위한 교통 및 첨단사업, 민생 경제 활성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업에 우선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안양시는 인덕원 도시개발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부지 조성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신안산선, 월판선, 인동선, GTX-C 노선 건설사업도 원활히 추진 중이다.
또한 박달스마트시티 개발, 안양교도소 이전, 시청사부지 신성장산업 유치 등 핵심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최 시장은 "안양형 콤팩트시티를 조성하고, 스마트 교통도시로서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소상공인 지원, 디지털 콘텐츠기업 성장지원, 청년 취업 지원 등 민생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 돌봄 강화,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안전귀가 서비스 고도화 등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 시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때일수록 사회안전망은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 주거 안정, 청년 역량강화, 청년문화 활성화 등 청년정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시민 행복과 안양의 미래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지출혁신을 단행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했다"고 말했다.
안양시의 2025년 예산안은 지난해 대비 2.5% 감소한 1조7,594억원이다.
최 시장은 "미래도시 안양 조성을 위한 교통 및 첨단사업, 민생 경제 활성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업에 우선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안양시는 인덕원 도시개발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고 부지 조성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신안산선, 월판선, 인동선, GTX-C 노선 건설사업도 원활히 추진 중이다.
또한 박달스마트시티 개발, 안양교도소 이전, 시청사부지 신성장산업 유치 등 핵심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최 시장은 "안양형 콤팩트시티를 조성하고, 스마트 교통도시로서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소상공인 지원, 디지털 콘텐츠기업 성장지원, 청년 취업 지원 등 민생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 돌봄 강화,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안전귀가 서비스 고도화 등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 시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때일수록 사회안전망은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 주거 안정, 청년 역량강화, 청년문화 활성화 등 청년정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시민 행복과 안양의 미래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