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따뜻한 울진 만들기 위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AI 요약울진군은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올해 여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행사에서는 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급식과 재능나눔 봉사가 제공되었다. 올해 16회 운영된 '참! 좋은 사랑의 밥차'에는 4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2,9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와 재능나눔 활동을 제공했다.

울진군은 3월부터 운영해 온 '참! 좋은 사랑의 밥차'의 올해 여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행사는 매화면 산불대응센터에서 열렸으며, 5개 마을 어르신 200여 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울진군새마을부녀회, 매화면새마을부녀회, 손사랑봉사회, 울진사진벗들, 후포적십자봉사회, 개인 봉사자 등 26명이 재능나눔 봉사도 병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 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후원하며, 올해 재난지역 및 관내 10개 읍·면에서 16회 운영되었다. 64개 단체 4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2,9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와 재능나눔 활동을 제공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랑의 밥차와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한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이 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 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후원하며, 올해 재난지역 및 관내 10개 읍·면에서 16회 운영되었다. 64개 단체 4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2,9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와 재능나눔 활동을 제공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랑의 밥차와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한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이 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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