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군민 행복 위한 2025년 군정 방향 제시
AI 요약울진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군민 행복 추구를 위한 군정 방향을 발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원자력수소 산업단지 건설, 관광 대도약, 기반산업 대전환, 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이 포함된다.

울진군수 손병복은 11월 20일 군의회 정례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방향을 밝혔다.
손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최고 가치로 추구하며 미래 주도 사업 선점, 울진 관광 대도약, 기반산업 대전환,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 구현, 섬김으로 여는 군민 안전·복지를 주요 군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건설 추진, 수소도시 조성사업, 관광대도약을 위한 체류형 관광명소 조성, 농림수산업 대전환, 울진 실내체육관 건립 등이 포함된다.
2025년도 예산안은 총규모 6,568억 원으로 일반회계 5,920억 원(6.3% 증가), 특별회계 648억 원(28억 원 증가)으로 구성된다.
손 군수는 "한정된 재원 속에서 사업의 우선순위와 재정 건전성을 고려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 군수는 군민의 행복을 최고 가치로 추구하며 미래 주도 사업 선점, 울진 관광 대도약, 기반산업 대전환,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 구현, 섬김으로 여는 군민 안전·복지를 주요 군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건설 추진, 수소도시 조성사업, 관광대도약을 위한 체류형 관광명소 조성, 농림수산업 대전환, 울진 실내체육관 건립 등이 포함된다.
2025년도 예산안은 총규모 6,568억 원으로 일반회계 5,920억 원(6.3% 증가), 특별회계 648억 원(28억 원 증가)으로 구성된다.
손 군수는 "한정된 재원 속에서 사업의 우선순위와 재정 건전성을 고려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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