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군
고령 은행나무숲 가을 나들이, 23~24일까지 계속
AI 요약고령군 은행나무숲에서 가을 나들이 행사가 열렸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추진위원회와 군수는 은행나무숲을 대표 가을명소로 만들고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는 단풍 절정 시기에 맞춰 다산 은행나무숲 일대에서 '고령 은행나무숲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기간 동안 드넓은 주차장 3곳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 관광객들은 숲체험학교,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은행잎 미술체험, 그림 포토존 및 스탬프투어 등의 체험을 즐겼다. 또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8개의 액션그룹이 참여한 시제품제작품평회도 진행되었다.
다산 주민 및 관내업체에서 제공한 먹거리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17일(일) 오후 2시에는 가수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공연이 펼쳐졌고, 16~17일 오후 1시에는 문화예술단체 '하랑'의 재즈 및 퓨전국악 공연이 열렸다. 23일(토)에는 고령군 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성현덕 위원장은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및 관변단체와 함께 은행나무숲을 잘 지키고 좋은 문화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남철 군수는 "은행나무숲을 대한민국 대표 가을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향후 바래미 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 완공 후에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휴식처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드넓은 주차장 3곳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 관광객들은 숲체험학교,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은행잎 미술체험, 그림 포토존 및 스탬프투어 등의 체험을 즐겼다. 또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8개의 액션그룹이 참여한 시제품제작품평회도 진행되었다.
다산 주민 및 관내업체에서 제공한 먹거리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17일(일) 오후 2시에는 가수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공연이 펼쳐졌고, 16~17일 오후 1시에는 문화예술단체 '하랑'의 재즈 및 퓨전국악 공연이 열렸다. 23일(토)에는 고령군 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성현덕 위원장은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및 관변단체와 함께 은행나무숲을 잘 지키고 좋은 문화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남철 군수는 "은행나무숲을 대한민국 대표 가을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향후 바래미 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 완공 후에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휴식처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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