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장흥군, 표고버섯 신품종 '흥화'로 '명가' 재건
AI 요약장흥군이 표고버섯 신품종 '흥화'를 개발해 버섯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흥화1호'는 품질과 생산량이 우수하고, '흥화2호'는 연중재배가 가능한 고온성품종으로 가공제품 소재로 개발됐다.

장흥군이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 신품종 '흥화'를 앞세워 버섯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19일 원목재배 표고버섯 신품종인 '흥화1·2호'의 시범재배 성과에 대해 현장보고회를 열었다.
김성 군수는 "흥화 신품종 개발은 표고버섯의 중장기적인 발전 프로젝트로 시작됐다"며, "지역 고유 품종을 적극 육성해 표고버섯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2014년부터 외래품종 대체 및 지역 맞춤형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흥화1·2호'를 출원했다.
시범재배 결과, '흥화1호'는 맛, 향, 육질 등 품질이 우수하고 생산량도 외래품종보다 1.2배 증가했다. '흥화2호'는 고온성품종으로 연중재배가 가능하고 생산량이 많아 가공제품 소재로 개발됐다.
보고회에는 김재승 군의장, 군의원, 장흥표고버섯생산자연합회, 신품종 시범농가, 유통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19일 원목재배 표고버섯 신품종인 '흥화1·2호'의 시범재배 성과에 대해 현장보고회를 열었다.
김성 군수는 "흥화 신품종 개발은 표고버섯의 중장기적인 발전 프로젝트로 시작됐다"며, "지역 고유 품종을 적극 육성해 표고버섯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2014년부터 외래품종 대체 및 지역 맞춤형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흥화1·2호'를 출원했다.
시범재배 결과, '흥화1호'는 맛, 향, 육질 등 품질이 우수하고 생산량도 외래품종보다 1.2배 증가했다. '흥화2호'는 고온성품종으로 연중재배가 가능하고 생산량이 많아 가공제품 소재로 개발됐다.
보고회에는 김재승 군의장, 군의원, 장흥표고버섯생산자연합회, 신품종 시범농가, 유통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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