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음악과 연극으로 빛나는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
AI 요약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역할극, 문화활동, 자기표현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강사와 특수교사는 참여자들의 성장에 감동을 표했고,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이상목)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술누림사업으로 선정된 '연극활동 음악으로 배우다' 프로그램을 지난 4월부터 19회에 걸쳐 진행했다.
성인 발달장애인 20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역할극, 외부 문화활동, 자기표현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인 김준아와 김재우는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여자들의 즐거운 몰입과 다양해지는 자기표현에 감동과 감사를 표했다.
특수교사 장지수는 "발달장애인도 감정과 표현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어울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에게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교육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성인 발달장애인 20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역할극, 외부 문화활동, 자기표현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인 김준아와 김재우는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참여자들의 즐거운 몰입과 다양해지는 자기표현에 감동과 감사를 표했다.
특수교사 장지수는 "발달장애인도 감정과 표현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어울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에게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교육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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