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양구 박수근교 개통,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 활성화 기대
AI 요약양구군이 안대리, 송청리, 박수근마을을 연결하는 박수근교를 개통한다. 이 교량은 시가지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은 21일 오후 2시 정림리 현지에서 박수근교 개통식을 개최한다.
박수근교는 안대리와 송청리, 박수근마을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시가지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132억 원이 투입된 이 교량은 길이 127m, 너비 20m, 접속도로 165m로 조성되었다. 아치 형태의 개방형 디자인으로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조성되었다.
교량 중간 양쪽에는 전망 공간 2개소가 설치되었고, 야간 도시 경관을 고려한 간접조명과 고보 조명이 설치되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박수근교가 마을과 마을을 잇는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균형발전과 안대리, 정림리 주민들의 소외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구군은 박수근교 개통으로 박수근미술관,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등과 시가지 간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교량으로써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수근교는 안대리와 송청리, 박수근마을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시가지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132억 원이 투입된 이 교량은 길이 127m, 너비 20m, 접속도로 165m로 조성되었다. 아치 형태의 개방형 디자인으로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조성되었다.
교량 중간 양쪽에는 전망 공간 2개소가 설치되었고, 야간 도시 경관을 고려한 간접조명과 고보 조명이 설치되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박수근교가 마을과 마을을 잇는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균형발전과 안대리, 정림리 주민들의 소외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구군은 박수근교 개통으로 박수근미술관,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등과 시가지 간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교량으로써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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