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쌀 소비 촉진 홍보 행사 개최
AI 요약영양군연합회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소외 계층과 어르신에게 사랑의 떡과 쌀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식량 자급률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영양군연합회와 영양군은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영양군연합회(회장 유숙화)는 2024년 우리 쌀 소비 촉진 홍보를 위해 11월 19일 사랑의 떡과 쌀을 소외 계층 가구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 등으로 1인당 쌀 소비량이 연간 56.4kg으로 역대 최저치로 감소하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식량 자급률 향상을 도모했다.
영양군연합회 유숙화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주민에게 쌀의 가치를 알려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쌀 소비가 촉진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수 오도창은 "식량 안보의 핵심인 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쌀의 범국민 공익 가치를 홍보할 수 있도록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확대하는데 함께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 등으로 1인당 쌀 소비량이 연간 56.4kg으로 역대 최저치로 감소하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식량 자급률 향상을 도모했다.
영양군연합회 유숙화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주민에게 쌀의 가치를 알려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쌀 소비가 촉진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수 오도창은 "식량 안보의 핵심인 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쌀의 범국민 공익 가치를 홍보할 수 있도록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확대하는데 함께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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