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목포, 해상풍력산업 선도하며 희망찬 도약
AI 요약목포시가 해상풍력 지원항만인 목포신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목포시는 해상풍력 전용부두와 배후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지역 발전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가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지원항만인 목포신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최근 한덕수 국무총리 등 정부, 지자체, 업계 관계자가 목포신항을 방문해 국내 해상풍력산업 발전을 논의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신항 내 해상풍력 지원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과 지역 내 RE100 관련 첨단산업 유치를 건의했다.
현재 전국 해상풍력사업에 투입되고 있는 부두는 목포신항의 컨테이너 부두 1선석과 철재부두 일부에 불과해, 향후 해상풍력 물동량을 처리하기에는 부족하다. 이에 목포시는 신항 내 해상풍력 전용부두(3만톤급 1선석)와 2단계 배후단지(238,000m2)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의 균형발전과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지원, 대한민국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국내 해상풍력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목포시가 주목할만한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