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AI 요약창녕군에서 제21회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114팀, 23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고, 혼합복식부와 전국신인부에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창녕군은 이 대회를 통해 화왕산을 알리고 테니스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6~17일 창녕공설테니스장에서 제21회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4팀, 23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다. 대회는 창녕 9경 중 하나인 화왕산을 알리고 테니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녕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경기는 남·여 혼합복식부와 남자 복식부인 전국신인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혼합복식부에서는 김승원·배리라(BBX) 선수가 우승했고, 전국신인부에서는 이경완·금진세(부산 하나클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 대회를 잊지 않고 창녕을 찾아준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 대회의 발전과 테니스가 생활체육으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4팀, 23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다. 대회는 창녕 9경 중 하나인 화왕산을 알리고 테니스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창녕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했다.
경기는 남·여 혼합복식부와 남자 복식부인 전국신인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혼합복식부에서는 김승원·배리라(BBX) 선수가 우승했고, 전국신인부에서는 이경완·금진세(부산 하나클럽)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 대회를 잊지 않고 창녕을 찾아준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 대회의 발전과 테니스가 생활체육으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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