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시
여주시, 필리핀 투블라이시와 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강화
AI 요약여주시와 필리핀 투블라이시가 계절근로자 송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투블라이시는 근로자 교육과 무단이탈 방지를 강화하고, 여주시는 농업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우수한 근로자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주시장 이충우는 11월 18일 필리핀 투블라이시 시장 및 관계자들과 만나 계절근로자 송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투블라이 시장은 여주시와의 MOU 체결에 감사를 표하며, 근로자들이 한국 문화와 언어, 농작업 교육, 체력 훈련을 통해 근로 현장에 적응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농업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여주시에 계절근로자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투블라이시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우수한 농업 인력이 여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여주시는 올해 1월 투블라이시를 방문해 MOU를 체결한 후, 지난 7월부터 12개 농가에 총 37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했다. 지난 10월에는 2025년도 계절근로자 송출을 위한 현지 면접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약 100명의 근로자가 여주시에 입국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투블라이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계절근로자 배치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농가의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투블라이 시장은 여주시와의 MOU 체결에 감사를 표하며, 근로자들이 한국 문화와 언어, 농작업 교육, 체력 훈련을 통해 근로 현장에 적응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농업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여주시에 계절근로자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투블라이시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우수한 농업 인력이 여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여주시는 올해 1월 투블라이시를 방문해 MOU를 체결한 후, 지난 7월부터 12개 농가에 총 37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했다. 지난 10월에는 2025년도 계절근로자 송출을 위한 현지 면접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약 100명의 근로자가 여주시에 입국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투블라이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계절근로자 배치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농가의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