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군
고령군 청년여행주간, 은행나무숲 축제 분위기
AI 요약고령군이 청년여행주간을 운영하여 은행나무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AI 방명록 체험,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포토존 설치, 먹거리 체험, 공연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6일부터 9일간 "여행가는 가을"을 슬로건으로 청년여행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늦가을 노랗게 물든 고령군 다산면의 은행나무숲에는 방문객이 몰리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고령군은 AI 방명록 체험,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스타감성 포토존, 키링만들기 체험, 와플 및 은행 열매 먹거리 체험도 인기가 많다. 청년마을에서 준비한 가수 하림의 공연도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유튜버, 파워블로거, 사진작가, SNS기자단, 외국인 방문객 등 다수가 은행나무숲을 찾고 있다. 청년여행주간은 은행잎이 절정을 이루는 24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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