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영광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성황리 개최
AI 요약영광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가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음악극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선보였고, 단원들의 앙상블이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영광군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과 협력 정신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6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지역아동과 가족, 군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영화 "영웅 안중근"의 스토리와 음악을 각색한 음악극 형식으로 진행됐다. 드보르작, 멘델스존의 교향악곡과 애국가, 아리랑, 단지동맹, 장부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선보였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김수연 단장의 지휘 하에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으로 10여 곡을 연주했다. 아름답고 웅장한 앙상블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랐다"며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통해 하나로 모여 협동하는 경험은 평생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41명의 단원이 참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영광군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전문음악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음악적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영화 "영웅 안중근"의 스토리와 음악을 각색한 음악극 형식으로 진행됐다. 드보르작, 멘델스존의 교향악곡과 애국가, 아리랑, 단지동맹, 장부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선보였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김수연 단장의 지휘 하에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으로 10여 곡을 연주했다. 아름답고 웅장한 앙상블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랐다"며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통해 하나로 모여 협동하는 경험은 평생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41명의 단원이 참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영광군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전문음악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음악적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