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연수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2024 김장한마당' 개최
AI 요약연수구가 '김장한마당'을 개최해 취약계층에 김치를 나누었고, '도로 열선 시스템'을 설치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보건소가 동절기 유충 방제를 실시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데 나섰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5일 '2024 연수구 김장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것으로, 올해로 10회를 맞는 대표적 나눔 행사다.
이재호 구청장과 구의원, 지역 주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1만 2천kg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연수구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천200세대에 전달된다.
또한, 연수구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청룡로 일원에 '도로 열선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아래 매설된 열선을 통해 노면에 내린 눈이나 얼어붙은 눈을 자동으로 감지해 녹이는 제설 장비다.
구는 이 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내 제설취약 구간에 대해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방침이다.
한편, 연수구 보건소는 모기 유충의 활동 시기가 앞당겨 짐에 따라 오는 3월까지를 동절기 유충 특별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방역에 나섰다. 방역은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처에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투여해 월동하고 있는 유충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호 구청장과 구의원, 지역 주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1만 2천kg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연수구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천200세대에 전달된다.
또한, 연수구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청룡로 일원에 '도로 열선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아래 매설된 열선을 통해 노면에 내린 눈이나 얼어붙은 눈을 자동으로 감지해 녹이는 제설 장비다.
구는 이 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내 제설취약 구간에 대해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방침이다.
한편, 연수구 보건소는 모기 유충의 활동 시기가 앞당겨 짐에 따라 오는 3월까지를 동절기 유충 특별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방역에 나섰다. 방역은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처에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투여해 월동하고 있는 유충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