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성산면, 사과수확 농촌일손돕기 실시
AI 요약창녕군 성산면이 사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직원 20여 명이 과수원에서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와 고령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창녕군 성산면은 11월 15일 성산면 가복리의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산면사무소, 수도과, 기술지원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에서는 약 6,600㎡ 규모의 과수원에서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 특히, 이상기후와 병해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를 지원하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작업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아침 일찍 찾아와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혜경 면장은 "가을철 부족한 일손과 비싼 인건비로 인한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라며, "앞으로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산면사무소, 수도과, 기술지원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에서는 약 6,600㎡ 규모의 과수원에서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 특히, 이상기후와 병해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를 지원하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작업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아침 일찍 찾아와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혜경 면장은 "가을철 부족한 일손과 비싼 인건비로 인한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라며, "앞으로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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