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홍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AI 요약홍천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돼지 살처분, 방역 작업, 출입 통제, 소독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홍천군은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태에 신속히 대응하여 지역 내 돼지농장에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월 3일, 한 농장에서 7마리의 돼지가 폐사하여 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홍천군은 해당 농장의 돼지 2,733마리를 즉시 살처분 및 매립하고 방역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방역본부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농가 주변 지역의 출입을 통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을 투입하여 농장 주변 도로를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또한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여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을 하루 24시간 지속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방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ASF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내 돼지 사육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 11월 3일, 한 농장에서 7마리의 돼지가 폐사하여 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홍천군은 해당 농장의 돼지 2,733마리를 즉시 살처분 및 매립하고 방역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방역본부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농가 주변 지역의 출입을 통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을 투입하여 농장 주변 도로를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또한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여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을 하루 24시간 지속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방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ASF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내 돼지 사육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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