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제1회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AI 요약영양군이 제1회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소개하고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복지 정보와 체험이 제공되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1월 12일 영양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제1회 영양군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영양군 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노인복지, 아동·청소년 복지, 장애인 복지, 정신건강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소개했다.
오도창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박람회와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착한가게 현판 전달,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고, 48개의 먹거리 판매 부스와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판매 수익금은 영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영양군 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노인복지, 아동·청소년 복지, 장애인 복지, 정신건강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소개했다.
오도창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박람회와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착한가게 현판 전달,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고, 48개의 먹거리 판매 부스와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판매 수익금은 영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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