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왕시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행복한 동행 '가을 나들이' 운영
AI 요약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말벗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백운호수 둘레길로 가을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의 말벗 역할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어르신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병하)는 지난 11일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말벗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백운호수 둘레길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말벗 서비스'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3개조 12명의 위원이 매월 2~4회 이상 정기적으로 가정 등을 방문해 어르신의 말벗은 물론 손·발톱 정리, 안마, 장보기, 봄철 꽃 소풍에서 가을 나들이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어르신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최병하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나들이 장소를 가까운 백운호수로 선정해 둘레길을 한바퀴 돌면서 가을 정취를 함께 만끽했다"고 말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몇 년 만에 방문한 백운호수의 둘레길을 돌면서 격세지감을 느끼며 감회가 새롭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권희순 내손2동장은 "외로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협의체 위원님께 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사회적 고립으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은 없는지 두루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내손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말벗 서비스'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3개조 12명의 위원이 매월 2~4회 이상 정기적으로 가정 등을 방문해 어르신의 말벗은 물론 손·발톱 정리, 안마, 장보기, 봄철 꽃 소풍에서 가을 나들이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어르신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최병하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나들이 장소를 가까운 백운호수로 선정해 둘레길을 한바퀴 돌면서 가을 정취를 함께 만끽했다"고 말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몇 년 만에 방문한 백운호수의 둘레길을 돌면서 격세지감을 느끼며 감회가 새롭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권희순 내손2동장은 "외로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협의체 위원님께 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사회적 고립으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은 없는지 두루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내손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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