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AI 요약안양시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기본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시민 참여 확대, 안양시 특성 반영, 추가 사업 발굴 등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2025년 4월까지 추진 중인 '안양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본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같이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를 감축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중간보고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관련 공무원, 전문가, 용역 수행사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향, 단계별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대호 시장은 "철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마련하고 기본계획에 담아 탄소중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시민 참여 확대, 안양시 특성에 맞는 계획 수립, 부문별 추가 사업 발굴 사항 등을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 기본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같이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40%를 감축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중간보고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관련 공무원, 전문가, 용역 수행사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향, 단계별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대호 시장은 "철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마련하고 기본계획에 담아 탄소중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시민 참여 확대, 안양시 특성에 맞는 계획 수립, 부문별 추가 사업 발굴 사항 등을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