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김광열 영덕군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점검
AI 요약영덕군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강력한 방제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민·관으로 구성된 전문 방제단을 구성하고, 69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개충 박멸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덕군 김광열 군수가 영해면 성내리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영덕군은 송이산 보호를 위해 올해 가을 강력한 방제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 중이다.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민·관으로 구성된 95명의 전문 방제단을 구성해 방제 작업에 들어갔다.
또한, 내년 3월까지 군 예비비 10억 원을 포함한 69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개충 박멸과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
김 군수는 "산림은 지역의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위해 포기할 수 없는 자원"이라며, "방제 효율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방안을 도출해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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