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관광개발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
AI 요약남해군이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관광자원을 강화하고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부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해군수 장충남이 민간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남해군의 관광자원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 군수는 서울 지역 개발시행사 및 자금운용사 경영진을 만나 남해군의 투자 대상지를 소개하고 민자 유치를 적극 추진했다.
장 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상황에서 민간자본 유입이 필수적이라 판단하고 잠재 투자기업을 직접 방문해 남해군의 투자 매력을 설명했다.
남해군은 2031년 남해~여수해저터널 개통으로 향상될 교통 접근성과 관광자원의 이점을 강조하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또한 남해군은 20일부터 이틀간 '2024 남해군 관광개발 투자설명 팸투어'를 개최해 주요 투자 대상지를 기업에 알릴 계획이다.
장 군수는 "남해군에서 대형 리조트와 관광기업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기업과 행정이 협력해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남해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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