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화촌면 정동만 씨, 사랑의 쌀 30포 후원
AI 요약화촌면 구성포리 정동만 씨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 300kg을 기탁했다. 정동만 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고, 최창화 화촌면장은 이번 후원이 화촌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촌면 구성포리에 거주하는 정동만 씨가 11월 12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뜻을 전하며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
정동만 씨는 "겨울철을 앞두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이 후원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올해 「제29회 홍천군 농업인의 날」 농업인 대상 수상자인 정동만 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해서 나누는 삶을 살며, 따뜻한 화촌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창화 화촌면장은 "화촌면 지역사회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정동만 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후원이 화촌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화촌면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만 씨는 "겨울철을 앞두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이 후원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올해 「제29회 홍천군 농업인의 날」 농업인 대상 수상자인 정동만 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해서 나누는 삶을 살며, 따뜻한 화촌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창화 화촌면장은 "화촌면 지역사회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정동만 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후원이 화촌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화촌면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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