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과일, 전국 대형마트와 손잡고 특판행사 연속 완판 행진
AI 요약영천시가 대형마트와 협력하여 진행한 영천과일 특판행사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포도와 복숭아 등 총 256톤이 판매되어 약 1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영천과일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지난 8월부터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와 협력하여 영천과일 특판행사를 연이어 진행했다.
이마트에서 열린 "영천포도축제"에서는 샤인머스켓 105톤이 완판되었고, 롯데마트·롯데슈퍼에서 열린 "영천포도 특판행사"에서는 120톤이 판매되어 약 1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영천복숭아 특판행사"에서는 약 31톤의 복숭아가 판매되어 약 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실시한 영천과일 대형마트 특판행사가 예상보다 큰 호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소비자들이 영천과일을 더 쉽게 접하고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마트에서 열린 "영천포도축제"에서는 샤인머스켓 105톤이 완판되었고, 롯데마트·롯데슈퍼에서 열린 "영천포도 특판행사"에서는 120톤이 판매되어 약 1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영천복숭아 특판행사"에서는 약 31톤의 복숭아가 판매되어 약 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실시한 영천과일 대형마트 특판행사가 예상보다 큰 호응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소비자들이 영천과일을 더 쉽게 접하고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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