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제4회 하근찬 문학제 개최, 작품세계 탐색과 정신 재조명
AI 요약백신애기념사업회가 제4회 하근찬 문학제를 개최했다. 문학제에서는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의 의미와 작품의 특징에 대해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하근찬 문학전집은 총 22권 중 14권이 간행됐으며, 한국 현대문학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신애기념사업회는 지난 9일 영천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하근찬 문학제'를 개최했다.
문학제는 오창은 중앙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김용락·홍덕구 문학평론가가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의 의미에 대하여", "검은 주체의 형상과 말년의 양식"을 발제했다. 이정숙 문학평론가, 장수희 동아대학교 교수, 이중기 시인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하근찬 문학전집은 2021년부터 4차례에 걸쳐 총 22권 중 14권이 간행됐다. 백신애기념사업회 김종식 회장은 "하근찬 작품에는 한국인의 삶과 정신, 역사적 의미가 스며있다"며 "작품의 전체적 복원을 통해 한국 현대문학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문학제는 오창은 중앙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김용락·홍덕구 문학평론가가 "하근찬 문학전집 간행의 의미에 대하여", "검은 주체의 형상과 말년의 양식"을 발제했다. 이정숙 문학평론가, 장수희 동아대학교 교수, 이중기 시인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하근찬 문학전집은 2021년부터 4차례에 걸쳐 총 22권 중 14권이 간행됐다. 백신애기념사업회 김종식 회장은 "하근찬 작품에는 한국인의 삶과 정신, 역사적 의미가 스며있다"며 "작품의 전체적 복원을 통해 한국 현대문학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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