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덕군, 수산업 고용주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시행
AI 요약영덕군이 수산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용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입국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교육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리 보호와 상호 존중을 강조한다.

영덕군은 수산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13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 강당에서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입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업체 고용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적정한 주거 환경 제공, 최저임금, 근로 시간, 외국인 불법체류 발생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인권 보호 등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교육받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매년 적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해 안정적인 어가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업체 고용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적정한 주거 환경 제공, 최저임금, 근로 시간, 외국인 불법체류 발생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인권 보호 등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교육받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매년 적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해 안정적인 어가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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