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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르프 청년마켓' 개최
AI 요약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23일 독일마을 광장에서 7회차 '도르프 청년마켓'을 개최한다. 7개 지역 23팀의 셀러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을 선보인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3일 독일마을 광장에서 '도르프 청년마켓'을 개최한다.
올해 7회차를 맞는 도르프 청년마켓에는 남해를 대표하는 지역 셀러뿐만 아니라 대전, 김해, 진주, 하동, 울산, 사천 등 총 7개 지역, 23팀의 셀러들이 참여해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겨울철 먹을거리인 오뎅, 붕어빵, 대추차 등과 남해를 상징하는 엽서, 북마크, 핸드메이드 인형, 앞치마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크리스마스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상품들도 준비됐다.
아이들의 인기를 끌었던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비즈팔찌 만들기, 게르만족 흔들북 만들기, 버블솝 클레이 등을 별도의 참가비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료 사진 인화, 스탬프 투어 카드 등의 이벤트도 펼쳐진다. 마켓 물품 구매나 체험 부스 이용으로 3개의 스탬프를 찍으면 꽝 없는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공연진도 화려해졌다. 여성 팝보컬 '송미해', 락밴드 'D2M', 보컬 '옐로은', 재즈 '장보영 트리오' 등 4팀의 뮤지션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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