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홍천 전통주, 일산 킨텍스 메가쇼 박람회에서 연일 대박 행진
AI 요약홍천군의 전통주 업체가 '메가쇼 시즌2'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전통주를 소개했다. 홍천 전통주는 선풍적 인기를 끌며 준비된 수량이 전량 매진되었고, 방문객들은 홍천 전통주만의 특색과 매력을 칭찬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전통주 경쟁력 강화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천군의 전통주 업체 6곳이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시즌2-홈술상점'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전통주를 소개했다.
홍천 오미자를 원료로 한 '홀리엠', 바질을 첨가한 '문삼이공 바질', 산양삼을 원료로 한 '33주', 홍천 내면 토종 돌배를 숙성한 '까치 돌배주', 쌀로 두 번 빚은 '진광 10',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홍천강 소주' 등이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박람회 기간 내내 홍천 전통주는 선풍적 인기를 끌며 준비된 수량이 전량 매진되었다. 방문객들은 "홍천 전통주만의 특색과 매력이 느껴졌다"고 호평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홍천 우수 전통주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주 경쟁력 강화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천 오미자를 원료로 한 '홀리엠', 바질을 첨가한 '문삼이공 바질', 산양삼을 원료로 한 '33주', 홍천 내면 토종 돌배를 숙성한 '까치 돌배주', 쌀로 두 번 빚은 '진광 10',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홍천강 소주' 등이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박람회 기간 내내 홍천 전통주는 선풍적 인기를 끌며 준비된 수량이 전량 매진되었다. 방문객들은 "홍천 전통주만의 특색과 매력이 느껴졌다"고 호평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홍천 우수 전통주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주 경쟁력 강화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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