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왕시
의왕시, GTX-C 노선 의왕역 설치·운영 협약 체결
AI 요약의왕시와 지티엑스씨(주)가 GTX-C노선 의왕역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왕시는 시설비 및 운영비를 부담하고, 지티엑스씨(주)는 공사 시행과 운영업무를 책임진다. GTX-C노선 개통으로 의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 이내, 양주 덕정역까지 4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의왕시는 11월 8일 지티엑스씨(주)와 GTX-C노선 의왕역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지티엑스씨(주) 차영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시설비 및 운영비 부담, 사업 시행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의왕시는 의왕역 정차에 대한 시설비 및 운영비를 부담하고, 지티엑스씨(주)는 공사 시행과 유지관리, 운영업무를 책임진다.
GTX-C노선은 양주(덕정역)~수원(수원역)을 잇는 86.46km 노선으로, 의왕역을 포함한 14개 역이 조성될 예정이다. 노선 개통 시 의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 이내, 양주 덕정역까지 4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GTX-C노선 의왕역 정차는 시민의 관심과 시의 노력의 결과"라며 "협약 체결로 GTX-C 노선이 신속히 준공되어 교통편의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지티엑스씨(주) 차영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시설비 및 운영비 부담, 사업 시행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의왕시는 의왕역 정차에 대한 시설비 및 운영비를 부담하고, 지티엑스씨(주)는 공사 시행과 유지관리, 운영업무를 책임진다.
GTX-C노선은 양주(덕정역)~수원(수원역)을 잇는 86.46km 노선으로, 의왕역을 포함한 14개 역이 조성될 예정이다. 노선 개통 시 의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 이내, 양주 덕정역까지 4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GTX-C노선 의왕역 정차는 시민의 관심과 시의 노력의 결과"라며 "협약 체결로 GTX-C 노선이 신속히 준공되어 교통편의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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