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체험활동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 도와
AI 요약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딸기 따기 체험과 요리교실을 실시했다. 요리교실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한 간식을 만들었다. 센터장은 이러한 활동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센터는 '어린이 급식 관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6세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딸기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 14곳의 학부모와 어린이 90명과 함께 요리교실을 열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교실에서는 건강한 간식 만들기 교육과 하트 피자, 밤몽 블랑 도넛 요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대화도 하고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향 센터장은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바른 식습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어린이 급식 관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6세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딸기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 14곳의 학부모와 어린이 90명과 함께 요리교실을 열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교실에서는 건강한 간식 만들기 교육과 하트 피자, 밤몽 블랑 도넛 요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대화도 하고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향 센터장은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바른 식습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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