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요양시설 '옴' 감염 극복 노력
AI 요약영양군은 요양시설에서 '옴' 의심 사례가 발생하자 선제적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했다. 역학조사, 긴급 대책 회의, 전수 진료를 실시했고, 의심 소견이 발견된 6명은 분리 관리 및 치료를 받고 있다. 요양시설은 소독, 방역관리, 위생교육을 강화해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영양군은 요양시설에서 전염성 피부질환인 '옴'이 의심되면서 건강 문제가 우려되었지만,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상황을 극복하고 있다.
영양군과 경상북도 감염병 관리지원단은 지난 10월 31일 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11월 1일에는 경상북도 노인복지과장, 영양군보건소장 등이 참석한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감염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11월 5일에는 피부과 전문의가 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 총 88명을 대상으로 전수 진료를 실시했다. 검진 결과 '옴'은 전원 미검출되었지만, 의심 소견이 발견된 6명은 분리 관리하고 치료를 진행 중이다.
영양군립요양원은 소독과 방역관리, 위생교육을 강화해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요양시설 관계자는 "입소자와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 대응을 통해 요양시설의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과 경상북도 감염병 관리지원단은 지난 10월 31일 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11월 1일에는 경상북도 노인복지과장, 영양군보건소장 등이 참석한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감염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11월 5일에는 피부과 전문의가 요양원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 총 88명을 대상으로 전수 진료를 실시했다. 검진 결과 '옴'은 전원 미검출되었지만, 의심 소견이 발견된 6명은 분리 관리하고 치료를 진행 중이다.
영양군립요양원은 소독과 방역관리, 위생교육을 강화해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요양시설 관계자는 "입소자와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 대응을 통해 요양시설의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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