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성군
보성군, 벌교 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AI 요약보성군이 벌교 농공단지에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9억 원이 확보됐다. 청년문화센터는 다목적 청년 문화실, 구내식당, 체력 단련실 등의 시설과 주거형 원룸을 갖추고, 청년 근로자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 산업단지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벌교 농공단지에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한다.
이 사업은 1990년 준공된 벌교 농공단지의 노후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으로,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9억 원이 확보됐다.
청년문화센터는 2층 건물로, 1층에는 다목적 청년 문화실, 구내식당, 체력 단련실, 어학센터, 마음 쉼터, 비즈랩이, 2층에는 주거형 원룸 11실과 힐링 쉼터가 조성된다.
특히, 주거형 원룸 신설로 다른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청년 근로자들의 유입이 증가하고 다양한 기업의 입주 수요가 충족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입주기업들의 경영환경과 근로자 근무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며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 서비스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미력, 조성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복합·청년문화센터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를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1990년 준공된 벌교 농공단지의 노후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으로,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9억 원이 확보됐다.
청년문화센터는 2층 건물로, 1층에는 다목적 청년 문화실, 구내식당, 체력 단련실, 어학센터, 마음 쉼터, 비즈랩이, 2층에는 주거형 원룸 11실과 힐링 쉼터가 조성된다.
특히, 주거형 원룸 신설로 다른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청년 근로자들의 유입이 증가하고 다양한 기업의 입주 수요가 충족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입주기업들의 경영환경과 근로자 근무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며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 서비스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미력, 조성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복합·청년문화센터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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