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군민 섬김데이 시행 및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AI 요약울진군이 '군민 섬김데이'를 실시하고, 어르신 지원과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를 발표했다. 군민안전보험은 재난 및 사고 피해 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하며, 관내 주민은 자동으로 수익자가 된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6일 울진읍에서 '군민 섬김데이'를 시행했다. 손병복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또한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대 3천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기존 27종에서 35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보험은 2017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된다.
손병복 군수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을 위해 보장을 추가하여 사고 이전의 삶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군은 또한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대 3천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 보장을 기존 27종에서 35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 보험은 2017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된다.
손병복 군수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을 위해 보장을 추가하여 사고 이전의 삶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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