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시립동물병원 농정업무 특수 시책 분야 '최우수상'
AI 요약성남시가 시립동물병원 운영으로 경기도 농정업무 특수 시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립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를 감면하고 있으며, 성남시는 친환경 농업, 저탄소 실천 사업 등 다양한 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가 지난해 개원한 시립동물병원 운영으로 경기도 주관 농정업무 특수 시책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성남시립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전담 진료하는 곳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노인 등의 반려동물 진료비를 50~7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최근 1년간 성남시립동물병원을 이용한 취약계층 소유 반려동물은 1714마리이며, 예방접종과 중성화 등이 일반병원 진료비의 30~50% 선에서 이뤄졌다.
성남시는 시립동물병원 운영 외에도 유치원 원생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농업, 저탄소 실천 사업, 농가 소득 증대 등 다양한 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농정업무 분야를 서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성남시립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전담 진료하는 곳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노인 등의 반려동물 진료비를 50~7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최근 1년간 성남시립동물병원을 이용한 취약계층 소유 반려동물은 1714마리이며, 예방접종과 중성화 등이 일반병원 진료비의 30~50% 선에서 이뤄졌다.
성남시는 시립동물병원 운영 외에도 유치원 원생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농업, 저탄소 실천 사업, 농가 소득 증대 등 다양한 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농정업무 분야를 서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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