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수시, 공공비축미곡 1천497t 매입
AI 요약여수시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했다. 매입 대상은 새청무와 신동진 2개 품종이며, 매입 물량은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1,497톤이다. 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 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했다. 매입 대상은 새청무와 신동진 2개 품종으로, 매입 물량은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1,497톤이다.
매입은 톤백(800kg)과 포대벼(40kg)로 나눠 이뤄지며, 벼멸구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벼에 대해서는 품종에 상관없이 5.6톤을 별도 매입한다.
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4만 원/40kg)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 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출하 농가는 매입 시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수분 함량을 13~15% 정도로 건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매입은 톤백(800kg)과 포대벼(40kg)로 나눠 이뤄지며, 벼멸구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벼에 대해서는 품종에 상관없이 5.6톤을 별도 매입한다.
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4만 원/40kg)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 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출하 농가는 매입 시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수분 함량을 13~15% 정도로 건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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