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담양군
담양군, 다미담 예술구에서 '다미담 놀장' 개최
AI 요약담양군이 담주 다미담 예술구에서 '다미담 놀장'을 개최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행사에는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담주 다미담 예술구 일원에서 '다미담 놀장'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담주 예술구를 중심으로 입주작가, 지역상인, 군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장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담주예술구협의체가 기획했다.
행사에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50여 명의 상인이 벼룩시장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또한 '복고(레트로)'를 주제로 지역 작가가 참여한 체험, 전시, 공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됐다.
또한,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줄다리기, 딱지치기 이벤트도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지역 특산품과 행사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운 상황 속 원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 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담주 예술구를 중심으로 입주작가, 지역상인, 군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장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담주예술구협의체가 기획했다.
행사에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50여 명의 상인이 벼룩시장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또한 '복고(레트로)'를 주제로 지역 작가가 참여한 체험, 전시, 공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됐다.
또한,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줄다리기, 딱지치기 이벤트도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지역 특산품과 행사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운 상황 속 원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 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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