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선학동 자생단체, 지역 주민에 따뜻한 나눔 행사 이어져
AI 요약연수구 선학동에서 통장자율회, 자생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육개장, 라면, 떡, 식품 꾸러미, 곰탕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있다.

연수구 선학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생단체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선학동 통장자율회는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육개장을 전달하고, 일부는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에 기부했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라면 24박스를, 새늘봉사단은 맞춤 떡 30kg을 기부했다.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방문해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선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곰탕을 나눠주었다.
선학동 통장자율회는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육개장을 전달하고, 일부는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에 기부했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라면 24박스를, 새늘봉사단은 맞춤 떡 30kg을 기부했다.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방문해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선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곰탕을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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